알래스카도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미래를 고려하면 어퍼 미드웨스트나 애팔래치아가 나음. 나무 베고 물고기나 잡으며 살 수는 없으니까
숫자상으로 가장 많은건 CA인데 거긴 성향상 가기 싫고
앵커리지 쪽에는 썩 나쁘지 않다고는 들음. 뭐 이해는 감 웨스트 버지니아보다 나은 수준이라
알래스카가 취직은 잘 됨 문제는 님 입에 맞는 직업이 있는지는 모르겠음
육로 도로가 없으니 생필품이 비싸서 문제. 캐나다 북부도 해당되는 문제다만. 지구 온난화 가속되서 앵커리지 광역권 인구 100만 넘음 근데 이거도 앵커리지 항구로 물자 들어올거니 극복되긴 할듯
알래스카도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미래를 고려하면 어퍼 미드웨스트나 애팔래치아가 나음. 나무 베고 물고기나 잡으며 살 수는 없으니까
숫자상으로 가장 많은건 CA인데 거긴 성향상 가기 싫고
앵커리지 쪽에는 썩 나쁘지 않다고는 들음. 뭐 이해는 감 웨스트 버지니아보다 나은 수준이라
알래스카가 취직은 잘 됨 문제는 님 입에 맞는 직업이 있는지는 모르겠음
육로 도로가 없으니 생필품이 비싸서 문제. 캐나다 북부도 해당되는 문제다만. 지구 온난화 가속되서 앵커리지 광역권 인구 100만 넘음 근데 이거도 앵커리지 항구로 물자 들어올거니 극복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