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일부 지역에 원시일본어족 화자들이 남아있다가북쪽에서 밀고 내려온 원시한국어족 화자들에 밀려 쫓겨났다함이들은 쫓겨나거나 천민으로 전락했는데그 흔적이 향소부곡이라 함이들은 한국 주류인 원시한국어족 화자와 비동질적 집단이라주류 한국어족 사회에 잘 적응 못한다하며특히 한국어를 못할 가능성이 높다함주류 한국어족 기마민족과 달리 피부도 어두울 것으로 추정국어를 못하니 남방계 천민으로 간주될 수밖에 없다함
향·소·부곡의 총수는 785개이고 그 가운데서 296개가 경상도 지방에 있었다. 더욱이 부곡은 전체수 406개 가운데 그 절반이 넘는 217곳이 경상도에 집중적으로 산재해 있었다.
경상도 36%, 전라도 28%, 충청도 18%였다. 이들 세 지역을 합하면 전체의 83% 삼남 인구비례나 면적비례로 보면 이상할 것도 없음
조선초 삼남 인구 경상도 162만 전라도 110만 충청도 97만 인구비 43:29:26 천인비 43:33:22
면적비 43:30:27
알렉산더 보빈은 상술했듯이 진한과 변한/가야에서 쓰이던 언어를 일본어족으로 보았다. 현재 남아 있는 변한어 사료는 존재하지 않지만, 삼국지 위지 동이전과 후한서, 양서 등의 사서에는 진한어 자료가 일부 남아 있다. 기록에 의하면 진한과 변한은 언어가 같다고 했다.
북쪽에서 내려온 한국어족 계통의 화자들이 신라를 건국함에 따라 진한 지역이 한화(韓化)되었다고 주장했다. 즉 이 설에 따르면 초기 진한어는 일본어족이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국어족인 신라어로 언어가 대체되었다는 것이다.
https://ac-o.namu.la/20220710sac2/9a9b6338069af8399e4b4434490790f17a3a3ac0d474643dd7a601ab5d2b1f04.png?expires=1781519853&key=Am9vHNp6vfoV1zZ4Vt6ZTA&type=orig
마한도 똑같이 한화 됐는데 그게 어제 말한 건마국임 진한 쪽은 사로국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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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지적임 막 큰 차이는 아니라 봄
일본어족으로 긁히는 것 자체는 사실인
@140.248유 일본인 한국인 같은 민족 같은 인종인데 왜 긁힘
점마가 긁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