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서유럽의 기마 민족이라고 할 수 있던 노르만은


프랑스에 짱박혀 문화 뿐 아니라 혈통으로도 
절반은 남부화(로마화) 된 바이킹이였음



기록상으로

슈바벤 게르만 놈들과 마주하니

자기들보다 덩치크고 키가 컸다고 팩트로 나온다


그걸 그냥 말 잘타고 
똑똑하게 잘 싸워서 이기며 

당시 유럽 전역을 쑤시고 상류층 먹은거임






내가볼땐 한반도의 기마 민족 유입설이라는 것도


북부 + 흰 피부 + 큰 키를 전제로 깔 이유가 없는데
많이들 생각이 고정되어 있다는거



말했듯 중세 서유럽에서 
기마술 = 프랑스, 노르만 기사들이였고


순혈 게르만 야만인들에 비하면 덩치가 크지 않았음


똥아시아만 해도 몽골이 키가 크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