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서유럽의 기마 민족이라고 할 수 있던 노르만은
프랑스에 짱박혀 문화 뿐 아니라 혈통으로도
절반은 남부화(로마화) 된 바이킹이였음
기록상으로
슈바벤 게르만 놈들과 마주하니
자기들보다 덩치크고 키가 컸다고 팩트로 나온다
그걸 그냥 말 잘타고
똑똑하게 잘 싸워서 이기며
당시 유럽 전역을 쑤시고 상류층 먹은거임
내가볼땐 한반도의 기마 민족 유입설이라는 것도
북부 + 흰 피부 + 큰 키를 전제로 깔 이유가 없는데
많이들 생각이 고정되어 있다는거
말했듯 중세 서유럽에서
기마술 = 프랑스, 노르만 기사들이였고
순혈 게르만 야만인들에 비하면 덩치가 크지 않았음
똥아시아만 해도 몽골이 키가 크진 않고
동아시아 기마민족은 키는 작은데 다부진 느낌 아니냐 꼬마돌 헬창같이
후금 여진족은 키크고 흰 피부인 그 스테레오 타입 맞긴 맞을거임
사로국이 기마민족 전형인데 고조선인들이 내려가서 골품제로 지배
일찍부터 신라 지배층은 피지배층과 달리 유독 키가 큰 것이 확인된다. 사서에서 신라 김씨 왕조 사람들은 장신이 많았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실제로 3~5세기 신라 지배층의 유골을 보면 170cm가 넘거나 180cm까지 나타나는 등 21세기 기준으로도 키가 큰 사람들이 많았다. 신라 최상위 지배층인 성골(聖骨)과 진골(眞骨)의 명칭에 뼈(骨)가 들어가는 이유가 이런 신라 지배층의 특성에서 유래된 명칭이 아니냐는 가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