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쏘아 올린 ‘통합 사관학교’…서울 육사 이전·태릉 개발 급물살 타나[더퍼블릭=김미희 기자]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작업이 마침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3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의사를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명확히 밝히면서, 군 교육체계 개편과 맞물린 서울 육군사관학교 부지 개발 논의도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www.thepublic.kr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08395아무리 육방부라고 해도 지켜야 할 선은 있는법전두환 때 해군 계급 못 알아보겠다고 견장 달던거랑 뭐가 다르노
근본은 만들면 생기는거임. 나폴레옹이 혁명 당시 근본 다 뒤져서 엘리트 육성 안된다고 만든게 지금 프랑스에서 제복입고 사관학교처럼 돌아가는 그랑제콜이다. 다만 그걸 하는게 재매이햄인건 명백한 오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