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국내 정치에서 어떤 분기를 알리는 주요한 신호가 되는
그러니까 국제정치로 이야기하자면 파키스탄에 해당되는
그러한 세력이 어디냐 할 것 같으면
바로 고양이애호가들로소이다.
고양이 애호가들이 국내정치에서 상당히 묘(猫)한 위치에 서있는데
대체적으로 이렇다.
5,60대 기혼 여성들 포함한 상당수의 미혼여성들이 이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세대를 가리지 않는 연령대의 특수성 덕분에
시민단체 안에서 나름 강력한 정치적 연대와 함께
좌우 가리지 않고 지지를 받으며
강력한 입김을 발휘하고 있다.
그러니까 국내 정치 구도가 크게 변화한다면
앞서서 이들의 정치적 입지가 먼저 변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특정한 이념 집단이라기보다는
국내 정치 구도의 빈 공간을 메꾼
일종의 완충지대로 작동하고 있고
따라서 좌우의 경계선이 뒤틀릴 때
이들이 가장 먼저 반응할 것이다.
세계정세는 파키스탄을 보면 되고
국내정치는 고양이를 보면 된다
파키스탄 군부가 무너지면 고양이도 무너질 가능성이 크다.
대 애 옹
이런 분석이 3갤에 중요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소의역) 파키스탄은 털바퀴 퍼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