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프혁처럼


어느 시점 어딘가에서의 충돌은 필연이다




사람들의 여론 자체는 시간과 함께 서서히 변하지만



사회적 의미의 변화는


결국 극단에서의 충돌 이벤트와 함께 급격하게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