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인류를 위해서 싸워주는거라고봄
이스라엘내에 이슬람교도들이 20퍼정도 되는데 얘네 숫자가 날로 늘어나고 있음
얘네 수가 불어나서 50퍼가 되면 이스라엘은 내전이 일어날지도 모름
실제 레바논도 기독교인이 대다수였을땐 치안도 좋고 나라도 발전했지만 무슬림들 인구수가 늘어나면서 막장국가로 전락함
이슬람인들은 이런식으로 계속 늘어나면서 점점 서쪽(유럽,북미)으로 옮겨가며 번식하면서 나라를 무너트리고 있음
이스라엘은 지금 그 최전방에 그 이슬람인들이랑 싸우며 버티는중이고
지금 이스라엘 주변의 이슬람교도를 정리 못하면 이스라엘은 무너지게 되어있고 그 다음은 유럽, 그 다음은 북미, 그 다음은 동아시아임
레바논은 원래부터 기독교 다수 국가가 아닌데...?
그거 1932년 조사 말하는거면 해외거주자 검머외까지 추가해서 억지 배분 만들려고 주작한거임. 50-50였고 지금은 무슬림이 70% 기독교인이 30% 정도 되지만 또 여기 내에서 종파가 갈려서 이렇게 보는 것도 무의미함
또한 원래 팔레스티나 지역은 유대인이 2% 정도였고 자연스럽게 다수의 무슬림과 소수의 기독교인이 살던 곳인데, 1920년대부터 유대인이 쓸데없이 들어와서 균형을 깨트린거니 틀린 주장이지요. 종교를 떠나서 초기 정착민은 언어적으로도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이었고
얘네 수가 불어나서 50퍼가 되면 이스라엘은 내전이 일어날지도 모름 <- 이미 내전은 1947년에 일어났음.
그 때 아랍인 (기독교인도 포함) 들을 추방하다 일부는 남아서 아랍계 이스라엘인 (약 20%) 정도가 됐고
사실 종교쟁이들이나 LARP하는 애들이 헷갈리는 점인데 근본적으로 이팔갈등은 종교갈등이라 보기 어려움.
하마스도 이슬람 근본주의라지만 실제로는 이슬람주의에서 금기시하는 민족주의를 받아들였고 1993년 오슬로 협정 개망하기 전까지 PLO는 세속주의자가 이끔.
개슬람 척결!
ㄴㄴ
그리고 이슬람교도 출산율 관련해서는 헛소리인게 지금 터키 이란 등 안가리고 도시화된 무슬림 다수국은 출산율이 수직락하중임...
터키에서 제일 인구증가율이 높은 곳이 쿠르드족 거주지인데 이건 걔네가 신실한 무슬림이라 그런게 아니라 그냥 촌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