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파쇼 폭정 하에서 니그로와 동성애에 반대하는 애국자들은 전부 체포당하고 수용소로 끌려가서 온갖 종류의 고문을 당하다 처형되고 있다 거리에선 파쇼 경찰이 룰라 독재에 반대하거나 이스라엘과 연대하는 시위대를 경고도 없이 기관총 실탄사격으로 수천명씩 학살하는 일도 빈번하다 브라질 전역은 폭정의 피로 물들고있다 올해 대선에서 민중들이 파쇼 폭정을 몰아내지 못하면 브라질은 천년의 암흑기를 맞이하게 될거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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