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은 비교적 짧게 쓰겠습니다.
채식주의자와, 광주사태를 다룬 소년이 간다 라는 책을 쓴 한강이라는 녀자에게 노벨문학상이 주어졋더군요 우하하.
이는 한국의 '산업화세력' 에게 큰 똥을 바른 일이다 보겠습니다.
전두환이 이 꼴을 안 보고 죽은 게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유럽의 지시긴이라는것들이 얼마나 해롱대는 것들인지 보여주는 일이며,
트럼프가 올라간다면, 여러 가지 통제 (그건 그떄 되면 논하겠으나 1980년대 한국의 통제수준과 비슷한 수준일 겁니다) 가 일어날 텐데 이를 반대한다는 뜻이다 라고 보겠습니다.
인류문명사에 매우 좋지 않은 일입니다.
한강은 결혼을 했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자식은 없는 걸로 나오는데,
그 아비 한승원(전남 장흥)때부터 전라도 근성을 숨기지 않았던 집안입니다.
채식주의자라는 소설은 서양에 제일 잘 알려진 한강의 소설이라는데,
출산을 거부하고, 육식을 거부하더니,
나중에는 다른 생명을 죽여서 살아간다는것에 거부감을 느껴 육식하는 사람들을 공격하다가 정신병원에 처박힌다는 소설입니다.
즉 유럽의 자칭 suck학들은 출산도 육식도 살생도 거부하는 반문명적인 행동을 올바르다고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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