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韓)의 중심지는 황해도 일대인근 지역

신라의 중심지는 경상남도 북부 일대인근 지역

낙랑군의 중심지는 평안남도 일대인근 지역

부여의 중심지는 길림성 중부 일대인근 지역

(남+북)옥저 범위는 함경북도~두만강유역 일대인근 지역

읍루의 중심지는 목단강 중하류~하류 일대인근 지역

고구려의 중심지는 길림성 남부일대와 평안남도 일대인근 지역

백제의 중심지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 지역과 전라도~금강유역 일대로

비정된다는 결과가 이미 나와 있다.



전기 백제(百濟)의 중심지인 위례성 및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 유역 일대~인근 지역으로 이미 비정되어졌으며

(고구려에 점령 후 고구려 漢城? 구태 대방고지설이 팩트?)


전기 백제 중심지가 서울~경기도 북부 일대, 충남 일대에 있었다는

설(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다.



전기 백제(부여씨)의 중심지인 위례성~한성이


평안남도~재령강 유역 일대인근에 위치했다가

전라도~금강유역 일대로 중심지(웅진~사비)가 이동한 건 나중의 일이다.




백제 5방성 중 서방성 하나를 뺀 나머지와 중심지(사비)가 금강 이남에 있었으며

웅진과 재고의 여지가 있는 사비를 뺀 나머지는 (중방城을 포함해서) 전라도 일대에 있었다.


또한 백제유민들이 남겼을 식문화로 추정되어지는

닭회, 돼지회 먹는 문화(cf.수서)는 충청도가 아닌 전라도 일대인근에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5세기 후반, 고구려는


서북한 일대에 있었을 백제의 한성(漢城)을 완전점령하지 않고 물러났으며

전라도~금강유역 일대 어딘가의 사비(泗沘)로 백제의 중심지가 이동한 시기는


529년, 백제의 북쪽 변경인 혈성을 고구려가 침공한 사건과 더불어 나열되는

황해도 서흥 일대로 추정되는 오곡(五谷)에서의 전투에서 패배한 이후이다.




고구려의 한성(漢城)은 점령된 백제의 漢城이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백제의 위례성,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으로 비정되어졌으며

위례성~한성 위치 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기 때문이다.




백제의 위례성, 한성의 위치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으로 비정되어졌으며

위례성~한성 위치 충남 천안설, 서울 송파구 일대설 등은 최근에 이미 논파되었다.




백제의 위례성, 한성의 위치는

서북한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 지역으로 비정되어졌는데


서울~경기지역이 전기 백제 위례성~한성이랑 뭔 큰 상관이냐 ?




백제는 평안남도~재령강유역 일대인근에서 버티다가

전라도~금강유역으로 중심지가 이동했다.


멸망 이후 백제유민들은 어디로 향했을까 ? 후백제는 전라도에서 일어났다.


이의, 질문은 갤로그 방명록으로 와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