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면 느끼는 정시성에 대한 집착 음침함 쓰레기치우고 나오기 이런거 하나도 없다고함 

삿포로 차도 쌩쌩 달리고 지각해도 뭐라 안하고 그런다고 하노 

역시 개척으로 알래스카까지 한번 찍고온 도호쿠민들은 좀 기질이 다른듯 

정치성향도 개센 비슷한거같기도

흔히 ‘일본’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부분이 저 젓가락 라인 
저기 최북단이 도쿄인데 
도쿄- 삿포로 거리는 약 제주도에서 평양정도 거리임

확실히 저 세로로 위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도호쿠 밀림지대를 뚫었냐 못뚫었냐가 기질적으로 중요한듯 

반제자주친중 국제정치갤러리는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 갤러리로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