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는 그래도 공직 오래 있던 양반이니 정무감각은 모자라도 저런 잔잔바리들 오고가는거 가늠은 했는데 건카는 영부인달고 금두꺼비받고 반클리프 차고 나오는거 보면 걍 저런 윤리관이 아예 없었나 싶은 권양숙도 최소한 현직땐 시계 차고다니진 않았는데 말임 판결문보니 판사도 어떻게 영부인이되서 그러고 다녔냐며 호통을 치던데
그게 씹간지인데
그 두양반은 보니와 클라이드가 아님;
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