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과 경찰 국경을 전부 없애고 코로나를 기회삼아 토지와 기반시설을 국유화하자 제안하고 돼지는 전부 하람이라고 주장하며 러우전에 관한 러시아의 입장을 지지하고 제노사이드 조 바이든을 강간범이라고 부른 다리알리자 아빌라 셰발리에가 맘다니 지지받고 경선 이겼다는데 역시 트럼프랑 맘다니는 동맹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