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인은 더이상 하늘의 질서나 하늘신을 믿지 않는데도 하늘이 살아있는 듯 말함

하늘이 도왔다, 천벌을 받았다, 하늘이 내린 인재다, 민심은 천심이다, 하늘도 무심하다, 하늘 아래 두 태양, 하늘로 가셨다, 진인사대천명, 하늘에서 지켜본다, 하늘이 무너졌다 등등

성리학이나 유교 전통적으로 ‘천불언이신’이라는 말이 있음,, 떳떳한 일을 했으면 하늘은 알아준다고

한국인에게 하늘이라는 존재... 뭘까? 최종 심판관? 어떤 도덕적 가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