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래의 철학자들은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해 왔을 뿐이다.

그리고 학원에 재원한다는 것은 일반적인 한국 청소년의 통과의례 같은 것이다.
학원에 다니지 않는다는 것은 비정상적이다.
학원에 다니지 않는다는 것은, 애초에 학원에 다니는 것보다 더 고등해지기 위한 스타트라인에조차 서지 못한 것이다.
사회주의로 가기 위해서는 자본주의를 통과해야 한다.
학원에 다니는 것은 불행하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것은 학원에 다니는 것보다 더 불행하다. 고등해지기 위한 것에는 여러 가지 단계가 있다. 그것은 나선형이든 선형이든 계단형이다. 그러한 단계를 무시하고 학원에 다녀서 힘들다는 말을 곧 그의 힘듦의 유일한 원인이 학원에 다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열등하고 미개한 사고이다. 이것이 바로 문과충의 사고이며 애비충의 사고이다. 나는 항상 학원에 다니고 싶었다. 우리에게는 단 한번의 승리가 필요하다.
감성좌파는 문과충으로서 본질적으로 극우와 구분되지 않는다. 공부잘한다고훌륭한사람되는거아니다 충 새끼들을 모조리 학살해야 우리 사회에 합리적인 사고가 배양될 수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