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충주댐
완주 - 용담댐
여수 - 섬진강 취수 (석화단지 구조조정 후)
구미 - 낙동강 취수 (이미 구조조정 많이 됨)
진주 - 남강댐


이 5개 지역 아니면 전공정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사람이나 장비사는 그 다음 문제고

없는 물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


무당이면 없는 물을 만들어냄? 

유물론 없다고 자랑하지 좀 마셈


전기야 LNG 도배하면 그만이고

청주도 전기가 있어서 갔나 물이 핵심




호남에서는 완주가 최적으로

한시적으로 전북 공급 물량을 충청에 주고 있는데 

이 32만톤 회수해서 전북 반도체 주면 됨


충청이 반발하겠지만 용담댐은 전북이 희생한 거임



용인만큼은 안돼도 전공정 안된다는 건 악질적 선동임

왜냐면 전북 물량 37만톤이 사실 놀고 있기 때문

전북 물량 103만톤에서 66만톤 사용, 37만톤 노는중

전북은 남는 배분량 쓰려고 일부러 용담댐 물 사용중


한시적으로 충청에 줬던 32만톤끼지 회수하면

전북이 현재 가진 용담댐 여유 수량은 69만톤에 이름

청주도 LNG로 발전하고 

물은 대청댐에서 16만톤 쓰는 중 역시 대청댐


그럼 왜 완주냐

도수터널이 있기 때문

전주권 광역상수도는 모두 완주에서 시작됨

그래서 그냥 완주에서 짓는게 제일 쌈



그리고 용담댐 수질은 운문댐 남강댐 더불어 전국 최고수준

반도체에 유리한 수질이고 영산강 똥물과 비교가 안됨


전남인들도 영산강 4급수 이상 똥물 안먹으면서

영암호니 뭐니 반도체에 맥이려는 건 양심이 없는 거지


먹지도 못할 것이며

광주 똥물 하수로 반도체 만들라노


KBC 광주방송, 2025.08.07.

바닷물을 막는 하굿둑을 축조해 생겨난 영산강 하류의 영산호.
목포와 무안, 영암을 끼고 있는 하구 일대가 잇단 호우에 온통 흙탕물을 이루고 쓰레기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한때 4급수를 유지했던 영산강이 지금은 6급수까지 떨어져 어떤 용도로도 쓸 수 없는 물이 됐습니다.

▶ 싱크 : 허재영 / 전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 "(영산강의) 6급수는 물고기가 살 수 없는 정도의 수질입니다. 오히려 정부 부처가 걱정을 하고 시민사회가 협력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옳은 방향이 아닐까..."


환경 전문가들은 상류에서 유입된 오염물질로 강바닥엔 5미터가 넘는 오니가 쌓여 바닷물 소통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토로하고 있습니다.

염분농도 높아 수도작 외 작물재배 어렵다염분수질오염 해수유통만이 유일한 방안환경부 자료에 의하면 영암호(평균 1.0~6.2‰)와 금호호(평균 1.5~6.5‰)의 염분은 전반적으로 농업용수로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호수 상류 일부 구간 표층수는 벼농사에는 부분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기타 작물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전승수 교수는 다량의 담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지 않는 대규모 간척호수는 시간이 지나도 염분이 감소하지 않는다며 그 예가 바로 영암호(표층수 1.5~2‰)와 금호호(표층수 2.5~3‰)라고 밝혔다.전 교수는 조사결과 영암호는 호수면부터 수면하 8m까지 2.5‰ 이하의 비교적 일정한 염분 분포를 보이고 밑으로 갈수록 염분 농도가 짙는데다 12m 아래에서는 5.5~6.0‰의 고염분이 나타나고 있어 수도작 이외에는 농업용수로 적절하www.hnwoori.com


시화호처럼 바닷물 소통하면 당연히 용수로 못쓰고

지금도 염분농도 높다고 함


쓰레기 똥물 6급수로 초순수 만들라고 씹련들이

어느나라 어느지역이 이딴 요구를 하지


최악을 늘어놓고 뭐 유리하다고 빽빽 우기는지

6급수 내놓고 지역차별 이지랄 왜 욕처먹는지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