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군데 구미 빼고


구미는 전자 하다가 여기저기 뺐기고 몰락한 거라

과거의 위상 찾는게 목표지


파주에 디스플레이 뺐기고 베트남에 스마트폰 뺐기고

그런 원한이 있음


원래 전자 분야 위상이 높았어서 전자뽕이 있고



다른데는 그닥 욕심 없음

TK도 구미 도와주자 이 정도지


각 지역 유치전 이런 거 있는 거 아니고

보통 진짜 탐나는 거면 유치전 함



경남은 딱히 관심 없으심


진주도 남한 최고수질 지리산 물탱크 진양호 갖고, 막 산업이 발달하지도 않았고

호남마냥 그냥저냥 사는데도 유치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은 거임


진주의 여유를 보고 배워라 


내가보기에 진주는 물 쥐고 있다가 비싸게 팔듯

임마들은 부산에도 물 안팔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