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보다 권위에 복종하는 지역
이 또한 일제스럽노
국가신토의 전라도버전인듯 전라신토
충청 경상은 한놈씩은 반박할텐데 하여간 많이 다름
2022. 한국수자원공사: 물아껴써라 협조 요청
정무직 낙하산 사장따리가 대통령에 아부하면 아닌 사실이 바뀌는지
이쪽 사람들은 각자 생각이란 걸 포기하고 받들어총하고 사는 거 같음
너무너무 일본과 비슷?
영광원전 터져도 굴비 먹어서 응원하라면 먹어서 응원할듯
무안공항도 침묵으로 복종중 아님
박태준이 제2제철소 선정할 때 논리정연하게 입지 브리핑해서 광양으로 밀어부친
그런 이성 대 이성의 논박을 찾아볼 수 없음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박 회장을 쳐다보면서 “하실 말씀이 없느냐?” 고 물었고, 박 회장은 이 때다 싶어 “제철소는 자본집약적인 산업이라서, 많은 자본을 투자해 건설할 수밖에 없다. 특히 빠른 시일 내에 제품을 생산하여 자본을 회수해야 하므로, 20만 톤급 배가 원료를 싣고 입항하여, 365일 하역을 할 수 있는 곳이라야 하는데, 아산만은 조수 간만의 차이가 심해 배가 하루에 9시간밖에 접안할 수 없기 때문에 제철소 건설 부지로 적합하지 않다."고 조리 있게 설명한 뒤 “이에 반해 광양 태인도는 여수반도가 가려져 큰 태풍 불어도 피해가 없으며, 수심이 깊고, 조수간만의 차이 또한 심하지 않아 365일 접안은 물론, 원료와 제품의 상.하역이 가능해 제철소부지로 최적지"라고 설명하게 된다. 이러한 박 회장의 설명을 모두 들은 전두환 전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광양으로 결정하게 되는 결단을 이끌어 내게 된다.
하여간 논리가 우선이면 전라도여도 가는 건데
웃긴건 포항보다 더 큰 광양제철소 호남에 넣어줘도 그동네조차 1찍 하고 김대중 찾고 계속 차별받았다 함
그냥 메타인지 자체가 떨어지는듯
◇ 시민들에 피해주는 양심없는 기업들
바닷물이나 생활하수를 담수로 만드는 국내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했고 전남동부권 산단내 대형 공장들이 해마다 엄청난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이들 대형 산단과 산단내 대규모 공장들이 의지만 있으면 자체적으로 공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섬진강 물을 끌어들여 모은 수어댐과 시냇물과 빗물을 가둔 주암댐과 상사댐을 관리하는 수자원공사가 공급하는 자연수를 쓰는 것이 공장 자체에서 생산하는 것 보다 비용면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간편하다.
이 때문에 여수와 광양, 순천 산단에 입주한 대형 공장들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공급받는 자연수에 의존하는 타성에 젖어 있다.
이로인해 시민의 생활불편을 야기할 뿐 아니라 섬진강 수량부족과 염해 피해 등의 환경훼손을 불러오고 있지만 이같은 사정은 안중에도 없는 염치없는 기업들이란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기껏 전남에 기업들 넣어주면 물 쓴다고 지랄함
전국 어느지역도 기업이 수자원공사 물 쓴다고 양심없다 하지 않음
아니 시발 전국 모든 공단이 공업용수 공급해주는데
공업용수 써서 이익낸다고 양심없는 기업이라 줘패기 들어감
이래놓고 기업 안오면 기업 안온다고 지역차별이고
시발 뭐 어쩌란건지
문화 자체가 비이성적으로 뒤틀려있고 (이 지역은 객관적 사실에 주목하지 않음)
기업을 못하게 막는 수준인데 누굴 탓함
LG 스마트팜도 걷어찼지 ㅋㅋㅋ 애초에 정서 자체가 반기업인데 삼전 하닉은 좋다고 하고 ㅋㅋㅋㅋ
그나마 생각이 발전한 걸로 봐야하나? 아니면 압도적 탐욕의 발로인가
@140.248유 후자죠 당연히 ㅎㅎㅎㅎ
한국인들이 대체로 그렇기는 하지만 전라도 사람들은 지랄을 하고 분탕을 쳐야 이익을 뜯어낼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이 있음. 여수 산단도 있고 광양도 있고 새만금도 있는데 아직도 자신들이 경상도에 비해 받은 게 없다는 피해 의식이 있음. 이미 받은 건 중요하지 않음. 기회 있을 때 하나라도 상대에게 더 뜯어 내는 게 중요. 근본적으로 자력이 아니라 외부에 의존하는 약탈성 사고 방식이랄까. 이 지역 사람들이 맨날 5.18 타령하고 민주당 굳건하게 지지하는 것도 분탕치기 좋아서 그럼.
구 가야지방 일대도 이럼
절대복종 문화가 아님
그렇긴 함. 근데 호혜의 원리를 기술적으로 왜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