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는 모든 권리를 독점할 지위에 있었음


남한 자체가 6.25 부산 임시수도에서 새로 시작됨

나머지는 그냥 폐허고


한국이 생존할 모든 물자는 전부

부산항으로 들어와서 경부선으로 전국으로 날라짐


실제로 수도가 부산이 맞았음 

모든 재화의 분배가 부산항 부산역에서 시작됨


박정희도 혁명 직전에 부산에서 군수사령관인가 함


수입 뿐만 아니라 경공업이든 중공업이든

수출도 전부 부산항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가발공장부터 해서 모든 공업은 부산항 및 경부선 철도 근처를 선호함

경부선 라인이 발전된 이유는 순전히 부산항 때문임



포항제철 울산 부산항 근처

동해남부선 철도로 연결됨


창원 산단 경전선 철도로 연결됨

거제는 해운으로 연결됨



소위 경상도 집중 수혜론

이것도 경상도 전체가 그런게 아니라


부산근처 창원 거제 울산 포항

그리고 경부선 철도로 연결된 구미 정도 얘기임


산업도시는 5개 도시가 전부임



근데 가야는 모든 과실을 서울로 올려보냄

달러 벌어서 지역에서 안쓰고 다 서울로 올려보냄


이게 무서운 지점이지 사실

그래서 수도권 인구는 이렇게 큰 거임


마치 가야가 도축하기 좋게 키운 느낌이랄까

가야가 무섭다는 건 이런 얘기겠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