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가 주도한다고?
난 그 반대라고 생각해
과거와 달리 이제 PK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서
그지역 1020은 인터넷에 광범위하게 퍼진
일베 문체를 따라
사투리까지 일베체로 변하고 있기에
중장년층 PK들이
지역 정체성에 위기감을 느끼고 발끈하는거임
근데 이게 현실이야
오늘날 한국에서 부산의 존재감은
딱 인터넷 일베체에 밀려 잠식당할 정도로
가볍기 그지없다는거
참고로 정통 트빠로서 소신발언 하는데
우파고 짝수찍이고 뭐고
PK 기반 인물을 지지해본적 단 한번도 없음
이미 노무현 그림자를 지울 수 없는 나라임
지울 수 없다면 웃음거리로 만들어라 이게 애초에 그시절 일베의 정체성이였음
까와 빠가 있으면 슈퍼스타임
@140.248유 슈퍼스타고 뭐고 지금 노무현이란 이름에 부산의 지분이 크다고 생각하지 않음. 삼성의 TK 지분보다도 없다고 생각함. 그냥 과거의 지나가는 과정에 있었을 뿐
노무현이 PK가 아니면 뭣이냐..
@140.248유 일베가 유명해진 이후 소위 "쌍도" 들이 많이 들러붙었을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초창기는 서울 수도권 청년층 위주로 시작했다고 장담한다
그건 맞는데 일베랑 별개로 노무현은 87의 상징적 존재가 됐음 87체제 통틀어 가장 압도적 영향력있는 대통령임
@140.248유 노무현의 고향과 초기 지지 기반과 상관없이 현재 노무현이란 이름에 딱히 경남이 떠오르지 않는다니깐
@140.248유 ㅇㅇㅇ 그냥 87체제 그 자체로 기억하지 경남이 딱히 떠오르진 않아요
님이 안떠오른다고 노무현이 경남인이 아닌게 아님 노무현의 행동양식 자체가 경남 행동임
게다가 이미 사투리로 외관상으로도 티를 팍팍내는데 안떠오른다 하면 그냥 님이 같은 경상도권이라 경‘남’이 안떠오르는 거지 적어도 경상도인 외부 시선에서 노무현은 경상도 사투리 냄새 존나 나서 적어도 영남이란 인상은 풍김
그리고 님 시선에서 볼때도 노무현이 경남이라는 티는 날 수 밖에 없음 왜냐면 노무현급 반골은 PK 특유의 현상이지 TK에서 안나옴 노무현이란 인간과 정치현상은 오로지 PK 토양에서만 튀어나오는 거임
@140.248유 지금 세대에 경남이란 정체성은 허울만 남았고 기성 정치권은 이제 깨달은거임. 온라인으로 광범위하게 퍼진 일베 화체에 밀려 잠식당하는 딱 그런 수준
어둠의 노사모도 노사모라는 사실 어둠의 노사모도 노무현을 좋아함
@140.248유 청년층 모두가 탈출 각만 보고있는 인구 300만따리 도시와 잘 해보시길. 부산대 입결은 거짓말 안해
나도 PK에 산 적은 없음 근데 적어도 PK 어둠의 노사모 현상이 소위 일베화 퐁풀 현상으로 이어진 건 사실임 1020 정체성은 노무현 내지 경남에 잠식당한게 맞음
수도권 정체성으로 급도피한다고 님 정체성이 바뀌는 건 아님
내가 보기에 오히려 문재인으로 PK 덮어씌우려했는데 실패하고 노무현 하나로 정리된 느낌 박근혜도 안먹히고 함흥 문재인도 안먹히고 다 정통이 아니다 하여간 지금 키즈들이든(님 포함) 노무현을 따라하는 행동을 한다면 그건 경남 정신을 실현하는거나 진배없음 노체는 시작에 불과함 노무현도 밀덕이었나? 가야 철기 정신 방산 조선 대호황으로 경남은 충분히 만족함
@140.248유 친인척 조차 PK쪽에 정착한 쪽은 코드가 안맞는걸 한두번 겪어본게 아님. 난 관념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수없이 겪어봐서 나름의 느낌을 가지고있는거
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