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객체적 상수가 된 느낌 주요 변수가 아님 주요 두세력은 문찢이고 문찢양당제로 바뀌어가는듯 국힘은 그냥 정치판에서 변수가 아니라 상수고 반제자주친중 국제정치갤러리는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 갤러리로 놀러와 https://gall.dcinside.com/cpc
그런 느낌은 있는데 원래 국힘은 웰빙이라 이상하지도 않음 다만 원래 수면아래 있던 아는 사람만 아는 민주당 내전이 노골화 공식화 됐다는 차이랄까
민주당 국힘 충돌이 없어서 요즘 그렇게 더 보이기도 하는데 사실 국힘도 한동훈 이준석 관련 내전은 계속 벌어졌고 국힘에서도 이게 더 관심사임 결국 전라도 경북이라는 텃밭에 누가 차지할거냐 문제 어차피 100석 따리 뭐 할수 있는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