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자발찌는 피의자의 현재 물리적 위치가 어디인가를 추적하는 장치고 

그렇기때문에 성범죄나 스토킹 범죄에 대한 재범예방을 위해 종종 쓰임

머 그 경중이나 적정성을 떠나서말임


르펜의 혐의는 자금유용/횡령인데

이건 실시간으로 르펜이 (물리적으로) 어느 위치에 있는가랑

전혀 무관한 케이스임.. 횡령을 머 진짜 금고에서 돈털어서 하나.

그렇다면 기껏해야 도주우려의 차단정도인데,

르펜같은 유력정치인이 도주우려?… 그렇다해도 출금도 아니고 발찌?

차라리 증거인멸 우려라고 구속시키면 그건 말이 되는데

진짜 좀 이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