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산가족 찾기라는게 남한 내 이산가족 찾는 프로그램임
정부 행정력으로는 남한 내 산재된 이산가족(1천만명) 못찾는 지경이라
KBS 게시판에 각자 방을 써붙이면서 찾은 거임
누가 애비고 누가 자식이고 정부도 모름
호적 자체가 증발해서 정부가 못찾음
혈통을 입증할 자료 자체가 없어졌다는 얘기임
성, 이름도 그냥 개인이 부르는대로 받아쓰는 거임
연속성 무결성은 이때 대부분 깨졌음
유일하게 무결성 담보되는 지역은 딱 낙동강 방어선 뿐임
여기서는 양반이라 하면 양반이고 노비라 하면 노비임
입증해줄 마을공동체 및 호적이 연속적으로 살아있기 때문
나머지는
인민군에 의해 싸그리 뒤져버린 양반집네의 노비 돌쇠가
양반성씨 대신 쓰고 양반 호소하면서 호적 등록 요청해도
정부는 알 수가 없음 그대로 등록해야 됨 그런 상황임
일체의 서류가 없으니 사진도 지문도 없음
근대적인 행정자료에 의존해야 근본이 생기는거면 그건 제대로 된 근본이라고 하기 어렵다고 봄
농업공동체를 근대 호적으로 이식한 결과라 신빙할 수 있는데 (모든 마을 사람들이 달려나와서 무결성 입증) 전쟁으로 인해 농업공동체도, 근대 호적도 파괴됐으니 아무것도 안남음 개인이 불러준 것 외에는
집성촌살아있는데먼. - dc App
뒤집어보면 운좋게 살아남은 집성촌만.
집성촌 정도나 돼야 관리되는 거고 나머진
@140.248유 그거야 어차피 글케산잔반들은 다 뒈짓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