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사람 원한 풀어주는게 아니라
돈내는 기득권에 부역할 뿐임
여자가 돈을 내니까
여자 편만 드는 것임
부자가 돈을 내면
부자 편을 들테지
누구보다 본인들이 신자유주의자 아닌가
전남의 전북에 대한 횡포는 강자의 정당한 권리
억울한 사람 한 풀어주는 건
역시 유교임
장화홍련도 오죽하면
귀신이 사또 찾아가겠나
서민편
약자편
대중들이 향유하는 스토리에도
그대로 담겨있음
내가 왜 전북 얘기를 계속 하냐면
전남이 약자호소인인 걸 눈치깠기 때문임
전북이 진정 약자인 걸 알기 때문에
전남의 횡포를 거론하는 거고 (딱 페미의 횡포가 오버랩됨)
약자 감별사인 나를 속일 순 없음
노무현도 약자만 찾아다닌 것과 다르지 않음
82년생 PK 피디의 세상이 무너진 건
그자가 편들던 약자가 더이상 약자가 아니게 된 것임
노무현과 함께하던 반독재 386이 더는 약자가 아니듯
그러면 새로운 약자를 찾아야지 언제까지 386이 약자라 할거냐
무속은 약육강식으로 돈만내면 누구든 부자 편들어주나본데
정부는 부자가 세금 많이낸다고 부자에 혜택을 주나? 반대지
약자 밟는게 일이니까 장윤기도 무안공항도 전북도
그러는 거겠지?
신자유주의 본색을 누가 가지고 있노
전남은 석유화학 조선소 제철소 다있는데 전북은 뭐있지
하림 원툴이라 GRDP 상으로도 뚜렷이 전북이 약자임
박정희가 미신이라고 무속 탄압해서 그럼
당산제 풍어제 이런거 다 없어짐
그거까지 없애야했을까.. 안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