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이랑 비슷한 지점인데
하여간
한국에는 숙주가 두개가 있음
양의 숙주가 경북이고
음의 숙주가 전라랄까
경북 숙주와 함께하면 엑셀이고
전라 숙주와 함께하면 후진임
가만보면 충청이 정확히 반으로 숙주 찾아가지만
경남도 6:4 정도로 자기 취향껏 숙주 찾아감
그러다 오히려 기생충이 숙주 잡아먹은게 87인데
(정확히는 민주 기준 03, 국힘 기준 90, 93, 16인듯)
전라 숙주는 PK 김어준(친문) 아래 있고 - 민주
경북 숙주는 YS계 무성계 아래 있고 - 국힘
흠..
너무 잡아먹는 상황이라고 객관적으로 인정됨
그래서 2인자로 꺼지라고 계속 말하는 거임
나는 PK 김어준 친문 YS 무성계 다 싫음
(PK로 PK 잡아야 하는 상황임, 87 결자해지도 결국 PK(충청)이 스스로 닫아야 함, 충청은 윤석열이 닫으려 했음)
오히려 그냥 전라 순혈 박지원 송영길이 인간미 있고
전통적으로 경북이 대통령 하는게 맞다는 거임
충청도에서도 충청도 윤석열 혐오하듯이
비슷한 거 같음
하여간 가만보니 민주 국힘 wwe도 경남 내전 같고
충청 내전 성격도 있지만 (이건 다들 알고)
가만보면 경남도 그렇다는 거임
87이라는 건 참 고도의 설계임
전남 경북 숙주 하나씩 잡고 충청 경남 각 내부에서 싸우고
막상 경북과 전라가 치열하게 싸우는지는 모르겠음
이념 대립은 충청끼리, 현실 논쟁은 경남끼리 벌어지는 듯 한데
자기 필요한 숙주 하나씩 물고, 이건 수도권 상경해서도 마찬가지임
경북 전라 둘은 서로 단순하게 놀리는 거 밖에 더하나
통 뭐다 홍 뭐다 이런 식으로 그게 전부임 서로 논쟁의 대상으로 여기지도 않음
한편
PK가 PK 대거(양쪽다) 공격하고 TK에 헌납해야 하는 상황이 썩 편하진 않음
그럼에도 그간 페미부터 시작해서 PK가 국가에 지랄한 거 보면 닫아야 할거 같음
문재인 겪은 PK도 대체로 공감하는 점이고
어쨌든 6:4라서 전력으로 붙으면 6이 이기고 끝낼 수 있음
충청은 윤석열이 결자해지했고
최종 87 결자해지권이 PK에 있는데
노의 시대를 노의 손으로 끝장내야 하겠다
PK 김어준 김무성 조국 윤미향 다같이 할아버지 따라가자 원죄가 크다
모순일 수도 있는데 노에 노로 독재를 다시 세우면
진짜 독재가 되면 디시고 3갤도 다 없어지는 거
각오해야지 어카겠노 그땐 내 입도 틀어막히겠지
나는 진작에 계엄이든 러시아식 투표든 해서 모두 공평하게 입을 막으라고 요구해왔음
다른 PK가 떠들기 때문에 나도 떠들어야 하는 상황임 피곤함
PK가 저마다 떠들면서 숙주 물들이는게 87 민주주의니까
김어준 김무성이 아니라 내가 물들이기 성공하면 이 87 민주주의도 끝나겠지 알고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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