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좌파: ㅇㅇ
호남 좌파: ㅇㅇ
PK 좌파: PK가 TK보다 더 좌익인 것도 오래전부터 PK가 물산이 풍부했기 때문이라 함
진주 김해 이런데 해산물과 낙동강이 만나는 물류 거점임
그래서 오히려 물산이 풍부하면 현실에 안주하는 경우가 있음
전라도 역시 아예 그런 문화가 지배하게 된 거고
멀리가면 풍요로운 장강 문명보다 황하 문명이 중국을 먹었는데
억척스러운 곳에서 그 환경을 극복할 문명이 발달하는 거임
살기 힘드니까 머리를 쥐어짜내는 거지 역설적으로
더 멀리가면 동북아가 동남아 쳐서 무너뜨릴 강력한 문명을 가지는 것도 동북아가 동남아보다 살기 힘든 땅이라 그럼
동남아야 씨뿌리면 농사 자동이고 3모작 하는데 여긴 아님
그래서 살기 힘든 북방계로 갈 수록 능지가 발달할 수 밖에 없음
능지가 낮으면 도태되기 때문
근데 이제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면 능지높은 북방계가 와서 남방계 영역을 정복 차지하는 거
고조선 - 진국이 그렇고, 황허 거주민 -> 장강 유역 이동도 그렇고
경남 전남에 피부하얀 거주민이 많은 것도 기마민족 이동설에 따르면 납득이 되는데
문제는 그 차지한 좋은 현실에 안주하는 문화 타성에 젖어드는 부분
자연 환경에 따른 좌익에 물들어버리는 부분이 있음
그런 의미에서 척박한 북조선과 경북은
여전히 잠재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 절박함이 남아있음
비록 지금은 가난해도? 거기 출신들은 반드시 억척스럽게 생존한다는 거임
반대로 최고로 물산이 풍요로운 서울 화이트칼라 좌익 이런 애들이 AI 시대에 골로가면 노답이고 (해줘 밖에 못함)
부산항 자연조건으로 꿀빨던 부산 역시 어버버하면서 해줘 해줘 하고 있고
구세대와 신세대로 대입해도 상황은 같음 미국 젠지도 같음
전라도가 왜 일 이렇게 하냐면 역설적으로 자연적으로 너무 풍요로웠던 사회의 흔적임
일을 잘하지 않아도 생존가능했던 것이지
반대로 경북이 일을 잘한다면 자연조건이 엉망이라 그런 거임
경북은 일을 잘함 안 잘할 수가 없음
이재명 태어난 동네 지형을 보셈
지리가 전부다
북방계 청나라 황실이 강건성세 하다가 갈수록 꼬라박은거
중원에 편하게 안주하기 시작해서지 당연한 이치
이제 내가 지방 비평준화고에 애들 보낸다는게 뭔 말인지 알겠지
OO키즈로 안키우려는 것도 꿀에 안주하지 않도록 하는 것임
그래야 일잘하는 절박한 상태를 유지시킬 수 있으니까
청나라 황실도 노력했음 여름엔 열하 가고 목란위장 가고
그리하여 제일 길게 존속하였다
남경필의 의견에 동의하고 (자식 꿀빨게 하지 마라)
남경필이 직접 아들을 112을 신고한 것도 동의함
이런 것들은 장윤기 부에겐 찾아볼 수 없는 행동이지
호남은 그대로 꿀빠는게 지상 목표고 (현상 안주가 목표)
자기 식구 감싸기도 마찬가지고
한편 호남에서 꿀빨다가 큰일난 사람들은 뭘까
이쪽도 북방계가 다수라는 것임 위에서 내려온거지
이쪽 북방계는 꿀을 빨고 싶어 진국을 정복한 북방계임
즉 한번 땅을 뺐어서(정복해서) 그 과실로 꿀을 빠는 스타일
호남이 이것저것 막무가내로 뺐어오고 싶어하는 건 그런 습성일까
일잘하는게 좀 의미가 다름 누군가에서 뺐어오는 일을 잘하고 싶어하는 느낌
이것도 필요한 거긴 한데 그 의도에만 치중돼있음
문명을 쌓아올리는 쪽이 아님 허나 문명을 쌓아야(안주하지 않아야) 약탈할 군대의 국력이 나오는 것 아닌가 좀 이상함
미국도 군대 국력 때문에 문명을 쌓는거고 안주 안하고
물론 결과적으로 꿀을 안빨거면 뭐하러 그 고생을 하냐는 반론도 가능함
이거는 뭐라 할말이 없음
아무튼 그래서 뺐은 땅에서 꿀빨다가 안되니까 또 남의 거 뺐어오려고 열심인데
현실에 안주하는 부분은 좌인데, 막무가내로 뺐으려는 건 또 우임
그래서 좀 뭐랄까 정합성이 없다고 해야하나
목적은 북방계인데(야성 인정) 수단은 남방계(안주함) 매칭이 잘 안됨
그래서 나의 소망이라면 호남의 능력을 좀 깨워야한다 라는
너무 꿀땅에 꿀에 젖어있었어서 팔기군과 다를바 없다
물 없어서 꿀땅 아니니까 더더욱 깨어나야 하겠다
가만 생각해보면 경남(유교)는 거꾸로네
목적은 남방계인데(평화, 방어), 수단은 북방계(무기산업 존나 발전) 이것도 매칭은 잘 안됨
고구려라면 전남 목적과 경남 수단을 합친게 아닐까 함
그렇다면 송가는
목적 남방계(평화, 방어) 수단 남방계(반산업화)
남인은
목적 북방계(야성) 수단 북방계(산업화)
정합성은 이 둘이 높다고 할 수 있음
하여간 고구려든 TK든 일원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임
민족제국이 진짜라면 전남 수단은 버려야 하는 것이지
경북은 박정희 집권 전까지만 해도 좌파였음 조선의 모스크바
가만보면 대구만 그럼 대구는 물산이 풍부했던 거임 러시아도 지방 잡도시들은 백군이었듯 삼성도 대구에서 시작한 거 아님
그리고 공산주의보다 농본주의가 현상안주 이듯 전라 농본주의에 비하면 파업하는 정도도 산업화 체제 부역적으로 보이는 거지 경상도의 좌는 우 중 좌의 느낌 그게 정의당 PD계열임 이게 경상도 좌익 표준으로 보임 전라 농본주의는 아예 산업화 거부 농촌성 유지 이런 게 친한데 경상도는 산업화 거부 아니고 산업화하는 가운데 같이 꿀빨자에 가까움 현상유지 산업화 거부는 아예 찾기 어려움
그럼 현재 대구가 보수세가 강한게 설명이 안됨 몇백년동안 습성이 이어져 내려온거다 이러기엔 뜬금없이 특정 몇십년동안 물산 풍부해지니 갑자기 좌파화되었다 이게 이상함 산업화 이후 대구가 물산이 부족해진게 아닌데 다시 보수화된것도 이상하고 그렇게 습성이 잘 바뀌는거면 지금 호남도 보수화가 안될 이유가 없음 타 지역에 비해 물산이 풍부한것도 아니고 전북 지역은 국내에서 강원도 다음으로 제일 열약함
지금 머구는 전국 1인당 GRDP 최하위임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518
난 대구의 위상은 매우 내려갔다고 생각함 남한 전체에 서울고등법원과 대구고등법원 둘 뿐인 시절이 있었음
전북은 정체성이 뭔지 아직도 모르겠음 정치적 존재감만 치면 강원이나 다를바 없지 않나 전북 강원이 조용조용한건 현 대구처럼 보수스럽지 않나 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