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업화 급성장과 함께 따라온
난개발 미감 실종의 반대급부로
미감을 계속 추구하게 되었을 뿐이지
전라도에 있어 한국사회 미감 실종은
박정희와 군사정권
경상도 공업 기득권의 상징같은거라
자신들은 달라야만 했던거임
한국 메인 세력들이
산업화 시절 일본+미국 스타일 노선을 잡고있기에
열등감에 다른길을 가려다보니
사민주의, 유럽 스타일을 추구하고 싶어지는거지
그렇게 멋은 좀 부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경제성은 언제나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살아나지 않는 지역경제가
핍박 소외의 증거라고 계속 예산을 요구
무한반복
중앙 예산을 끌어다쓰지 않고
정말 자기 돈으로 짓고사는 본인들 집은
대부분 똑같은 조선 성냥갑 아파트일 뿐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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