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그 메시지가 출산과 생산을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강은 50대 초반으로 비교적 젋고, 이제 대한민국 제일의 명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 아비 한승원 (고향인 전남 장흥에 내려가 있음)이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가 본데,
역시
전남 출신이던 법정(박재철)이 가끔씩 나와 한마디씩 툭툭 던지고 가는 그런 걸로 만족할지, 아니면 현실정치에 뛰어들지, 그건 가
봐야 알겠으나, 한강의 다분히 정치적인 성향으로 볼 때에 정치권에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을 테고 전라도에서는 잠재적
대통령후보가 생겨버렸습니다. 민주당에선 리재명 뒤에 솔직히 전라도 밖에서 인지도를 가진 자가 전혀 없어 경기도 쪽에서 대를 잇게 될
판이었는데, 순식간에 전라도 스타가 생겨버렸습니다.
페루의 작가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는 노벨상은 후일 수상했으나 유명한 작가였는데, 대통령에 출마했습니다. 이를 막은 것이 그 유명한 알베르토 후지모리이고, 그
결과 후일 후지모리 일가는 보복을 당했습니다. 웃기는 건 처음에는 요사는 보수측으로 나오고 후지모리는 진보쪽으로 나왔따는
것입니다.
적어도 한강의 책은 교과서에 아주 오-랫동안 실릴 건 확정되었습니다 .
한강의 오빠 로 한동림이라는 자가 있다고 하는데 동화작가라고 하고 이 자의 글이 이미 초등학교 교과서에 올라가 있따 하더군요.
아비부터가 문단에서 이름이 잇으니 그쪽에 줄이잇는 듯한데 교과서 안 들어가면 욕 처먹을 겁니다.
방탄소년단의
김태형이 군대에서 소년이 운다를 처읽었따는데 이제 군대는 놀이터 다 되었습니다. 나는 그런 글을 읽기 위해 제 돈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정보가 되는 건 돈을 내도 읽으나, 그 따위 건 안 읽습니다. 전에 저는 북괴에 갈 기회가 있었으나 김정일 돈 벌어
주기 싫어서 가지 않았따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소년이 온다'에서 전남도청에서 지랄하는 부분 같은 걸 교과서에 올릴 것이고,
헌법을 개정하면 5.18정신을 전문에 넣겠다는 자들에게도 큰 명분을 주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이 입이 아프도록 할 테니 저는 여기서 그만하겠습니다.
폴권스럽네
한림원 앰백쓰레기들이 한국에 독 푼 건 맞음
틀내 ㅁㅈㅎ
아들 하나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