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 지역을 외국으로 취급하는 거

이해를 못했는데


많은 증거로 볼 때 

어떤 지역 어떤 부분은 외국이 맞는 거임


이게 그쪽이 독립하든 그쪽을 싫어하는 쪽이 독립하든

아예 다른 나라가 되면


대놓고 전쟁을 할 수 있을텐데

지금은 한 국가 한 민족이라 봐주는게 너무 많음


그리고 그렇게 한 국가 한 민족으로 대우해줘도

돌아오는 건 뻔뻔한 이기심이라


어떤 지역이 어떤 지역을 다루는 그 태도가

맞다는 확신이 들고


어차피 나머지가 그쪽에게 주기만 하고 그쪽이 나머지에게 주는 건 없는 거 아님

꼭 물질적인 거 아니어도 정신적으로도 아무것도 없는 거 아님 오히려 방해가 되면 됐지


왜 이번에 어떤 정치인도 그런 걸 체감을 크게 하고

어떤 쪽에 완전히 붙어버린 거 같음


이타심으로 대할 지역이 아닌 것이지


그 사람도 앵간히 중도를 달리던 사람인데 그런 강한 판단을 하는게

그와 비슷한 타입의 사람들에겐 준거가 된달까


어떤 지역이 또 다른 어떤 지역에 갖던 답답함이 이해되고

결국 장기적으론 어떤 지역이 맞았구나 라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