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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이 있는듯 

확실히 일제강점기 유교성리학자들은 큰 흐름에서 공산주의를 새로운 유교로 여기고 근대의 등용문의 그릇으로 여겼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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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이창동의 유년 시절이라는데 
묘한 기시감이 보인다. 조선 후기 몰락 양반계급의 이야기 아닌가 

가난한 양반 계급의 끊임없는 과거 응시 
무언가 조선 후기와의 연속성이 보이는듯한 

성리학을 가지고 글 쓰는 것이 등용문이었던 조선시대 

오히려 조선시대가 현대 조선과의 무언가 연속성이 보인다 
(그래서 이름이 같은건가…?)


남괴는 근본없는 상놈 가문이 일본 등을 업고 신권력을 잡은 세계 
통찰력과 엘리트의 축적에 기본적으로 남괴와 조선은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다. 

대구가 사회주의의 고장이었던것도 경북의 유서깊은 성리학 전통 때문. 지금 수구세력의 핵심으로 자리잡은것도 등용문의 철칙이 친 미제로 바뀌었기 때문 

남괴는 미제 없이는 하나도 설명이 불가능한 국가이고 
조선은 성리학 없이는 하나도 설명이 불가능한 국가이다. 

반제자주친중 국제정치갤러리는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 갤러리로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