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1920년 쯔음에 로자 룩셈부르크나 쿠르트 아이스너 따라 들고 일어나서 자유군단에게 총맞아 죽는게 후에 일어날 일들 생각해보면 호상이 아닐까 생각하게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 그것은 하나의 결단이다.
1919~1920년 쯔음에 로자 룩셈부르크나 쿠르트 아이스너 따라 들고 일어나서 자유군단에게 총맞아 죽는게 후에 일어날 일들 생각해보면 호상이 아닐까 생각하게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 그것은 하나의 결단이다.
그러고보면 혁명 가담한 수병들이나 탈영병들 나치때 수용소 끌려갔으련지 궁금하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