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게 흑백논리라 0 1이라
그 중간을 식별을 못함
모든게 자외선 적외선으로만 보이는 가시광선 색맹임
그러니 확률에 기반한 생산적 대화가 불가능함
기상청이 비올 확률 60%입니다 하면
비온다 했다매 왜 비안와 씹련아 뒤져 하는 것
확률 자체가 유의미한 정보라는 걸 모름
그리고 60%는 애초에 잘 모른다는 표현임
그런 수준이면 내 정보 안봐도 됨
다음으로
누구에게 유리한 예측을 하면 그 사람의 인생에 올인한 줄 알음
예측은 예측임
그 사람이 잘된다고 그 사람에게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내가 이득보는 것 없음
이걸 이해를 못함 아마도 본인들이 이기적이라 자기 같은 줄 아는듯
세상엔 객관성이라는 게 있고 내 주관적 이익과 별개임
내가 과거 예측을 한 것은 6.3. 지방선거에서 누가 투표에서 이기냐지
향후 벌어질 사법리스크로 오세훈이 나락간다에 관한 분석이 아님
난 오세훈이란 정치인에 나를 건게 아니라 6.3. 투표 결과를 예측한 것임
그런데 내가 정치인 자체에 베팅한 줄 아니까 사법리스크로 나락가니까 조롱하는거지
근데 나는 사법리스크를 모르지 않았는데요?
나의 주장은 당해 사안 투표결과에 한정되는 것임
니들도 오세훈이 당선된 다음 사법리스크로 나락간다에 베팅한 사실은 없고
오히려 이 베팅은 내가 했음
(당연히 나는 사안마다 나눠서 접근하니 (1) 당선된 다음 (2) 사법리스크로 나락갈수 있다 예측도 되는 거고
니들은 사안마다 개별 접근 없이, 단순히 인물 누가 선이다 악이다 이분법 밖에 없어서
한 인물에 있어서 유불리 다른 (1)(2)복합 예측이 불가능함)
그런데 내가 지들처럼 위시풀 띵킹을 한다(희망한다=예측한다)고 보는 것
그러니 예측(=희망)의 당연한 전제로 오세훈 사람 자체에 베팅한 걸 깔고 있음
그리고 그 자기들 지역식 전제?를 갖고 내가 한 적 없는 주장을 지어내 공격하는 것
그 지역에선 예측=희망=지지 등식이 성립하므로
저놈은 오세훈 예측한거 보면 오세훈을 지지한다 보니까 사법리스크 나락으로도 까는 거임
즉 이들 세계관에서 주관성과 객관성은 분리가 안돼있음
예측한다는 객관적 행위고, 희망한다는 주관적 행위임
이 둘을 불가분적으로 연결시키는 건 그 지역 장애인들이 유일함
그러니까 뭐랄까 누군가를 빨면 그 즉시 객관적이어야할 분석이나 예측까지도 주관적 희망에 맞춰 동기화되는 것으로
이게 객관성이 부재한 그 지역 특성이지
근데 니들만 그렇다는 거임 그러니 객관성 없는 장애 지역이고
그러니 가상세계에 산다는 거 아님
현실적 객관적이어야 할 세계가 없다고
지들 희망대로 가상세계만 구성해서 산다고
(1. 현실에 물이 없어도 꿈같은 가상세계에선 지멋대로 물이 존재함
2. 객관적이어야할 수사결과도 주관적 희망 가상세계에 맞춰 동기화시킴
어쩌다 이런 객관을 주관으로 비트는 사고를 하는 건지?)
하와이 선생이 뭐 멋있게 설명하던데 쉽게 말하면 이거 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