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희라는 고닉이 급발진해서 

2월부터 퐁풀단 어쩌고 줘패니까 시작된거지


그것도 본인이 배후세력 있다고 말했고


이와 별개로

게임 끝났는데 아직도 퐁풀단 졌다 무한반복하는 게

내책임인지?


계속 정신승리 해대는 게 누군지


오세훈이 시장실에 들어앉아있는 사실

반도체에 필요한 물이 없다는 사실

강간살인 고의가 있다는 사실


사실이 두려운지?

뭐하는 놈들이길래 대명천지에 사실을 못받아들이지


지들이 가상세계 가상현실에 산다고 남들도 거기 살아야 하나


지들도 그 가상현실 안살고 싶어서 단체로 뛰쳐나가면서

왜 그 습성을 못버리고 타지까지 황폐화시키려 하는 거임?


이거 뭐 글로벌사우스에서 교육이라도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