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머스크가 먹은 이후 트럼프 지지자들이 먹었고
헌터 바이든 스캔들 검열로 난리친 트럼프 지지자들 지금 머스크의 당파적 행태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냐는 리버럴들은 좀 많이 염치가 없다고 해야 하나
“사기업이니 꼬우면 니들도 빅테크 장악하시든지?” 라는 무적의 논리로 우익들 가스라이팅할 때는 언제고
지금은 극히 일부의 올리가르흐들이 트럼프 편 드는 것이 문제라 물타기하는 것은 무엇? (머스크도 굳이 따지면 올리가르흐는 맞지)
내 편이 하면 좋고 니 편이 하면 좆같다고 칼 슈미트적 발상으로 설명하면 될텐데
뭐 대단한 보편적 정의를 수호하는 것처럼 으스대면 웃기거든
원래 웃긴 족속들.
트럼프가 존 매케인 오바마 차이로 진 것도 아니고 위스콘신 애리조나 조지아 합쳐서 43000표 차이로 패배했으니 당파성이 심하게 투영된 조직적 big tech conglomerates의 정보 검열에 대해서는 윤리적인 비판까지는 가할 수 있는 부분인데 뭐 이것에 대해서도 매우 교조적으로 접근하니 반발을 살 수밖에
격하게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