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도둑질하라. 오해를 빚을까봐 저자 본인도 초장에 밝히지만 프리렌류 저작재산권 폐지하자는 책은 아니고 씨네스트를 비롯한 불법 자막 공유, 비공개 영화 트레커의 생리와 거기에서 파생되는 문화에 대한 기록이다. 물론 그런 문화가 중심이기에 누누티비 이런거는 아예 안 나옴; 현세대 영화사랑꾼들은 백이면 구십이 해적질하니 중요한 기록으로 읽어볼만할 것. 재밌으니 읽어라
걘 뭐 해적당 수준까지 떨어졌노
https://m.dcinside.com/board/jinbo/220226
수험생활 참 해롭다 별별 인간들이 다 병신되네
너 일베냐 노노 거리게
해적당 아니라서 ㅂ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