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선 병참기지 국가로 남는거임. 애초에 나토에 들어간다는 생각도 없음. 목표는 나토의 칼날부분이 되어서 지원을 받으면서 국가를 유지를 시키는거임. 물론 그건 다 삥땅쳐서 플로리다에 요트 사고 영국 런던으로 빼돌림. 남미군부나 동남아 군부가 젤렌스키 롤모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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