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종전~율곡사업 사이 기간은 전쟁 나면 서울 따잇은 걍 기본 수준이었고,
율곡사업~동구권 붕괴/고난의 행군 직전까지도 한강 이북에 북괴 경보가 돌아다니는거 못막았을거.
이후 잭팟 몇개 터져서 21세기 초반은 확고한 우위 누렸는데 먼 북한 붕괴니 햇볕이니 행회만 돌리다 북이 핵 가졌고...
여기서 뭐 남핵 나온다고 핵억제같은 행회 ㄴ 2격 능력 갖추기까지 한세월이다.
아무튼 그렇게 다시 돌아온거지. 어떤 면에서는.
물론 최악의 최악까지 가도 그 시절만큼 후달리는건 여전히 아닐건데 아무튼 뭐 그냥저냥.
솔직히 서울 정상화 시킬 각오만 있으면 지금도 돼지 모가지는 금방 따기는 함 ㅇㅇ......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해충돌 범위 안에 수도권 부동산 넣어야한다
국군이 늦어도 80년대쯤엔 북한보다 우위일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율곡사업이라는게 매우 천천히 진행된 사업인지라
체급 우위빨로 결국 찍어누르긴 했을텐데 개전초반에 확 치고 오는건 못막았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