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보다 죽음을 더 중시했던, 즉 남자라면 어차피 한번 죽는거 이왕이면 전쟁터에서 싸우다 명예롭게 죽으려 했던 그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난 최소한 초딩때 그리스로마신화 보면서부터 그런 가치관을 가졌다 영화 트로이 보면 고대 그리스의 기사도 감성을 느낄수 있다 - dc official App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마태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