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주인공 걍 어디 오르비 펨코 새보갤 중보갤 다 정독하는지 약육강식 ㅇㅂ 난 소수에 속한다 이러는 쿨찐임. 그런데 자기 역시 일련의 사건을 거치며 비행기로 연결된 세계 질서, 글로벌리스트 금융권력의 구조 안에서 놀아나는 졸개 A임을 깨닫게 됨. ㅇㅇ... 하지만 그럼에도 경고를 남김. 깝치지 말라고. 금융권력에게 언제든지 심판의 날이 올 수도 있다고
ㅏ...
소름돋는 대사지
내가 14분부턴가 봐서 약육강식 어쩌고 하는걸 못본거였구나
툭하면 말하는데 좀 시끄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