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쟁과 군중의 탄생 다음 문단 내용이
과거에는 필연적인 과정인 파편화된 군중들의 정치적인
시위는 경찰들의 감시대상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감시와 탄압으로 인해서 파편화된 군중은 (대충 무장집단들 예시듬)로 다시 한번 파생이 된다.
파생은 군중의 필연적인 헤체를 의미한다.
이쯤되면 파생된 집단들은 경찰의 감시대상에서 보호를 해야만 하는 집단으로 바뀐다.
반복을 통해서 종국에는 헤체가 되는것이다.
그러나 노동자는 남는다.
그 이후에는 노동자 국가론 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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