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아마추어이기에
개명박 시절의 철저하고 거대한 부조리와 비리는 일어나지 않음.
가장 체급되는 채상병이라는 사건도 아마추어 윤카니까 병신같이 처리해서 이 지경이 된거지 원래는 조용히 묻혔을 사건임.
이런 걸 제외하면 죄다 디올빽 같은 시덥짢은 잔챙이 이슈들뿐임.
그런데 그건 그거고 동시에 아마추어틱함도 윤카의 큰 단점인데
원래 보수라고 생각하기 힘든 윤석열이 국짐에 들어와 대통령을 하려고 하다보니
그 세력들이 5년 내내 우려먹은 문재인 정권에 대한 억지 마타도어까지 운영에 그대로 반영해버림.
그 결과가 윤카식 대일외교와 암담한 수준의 이념전쟁과 도저히 뭐하는 건지도 모르겠는 대내 정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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