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없이 목소리로만 부르는 청교도 찬송가)
과거에는 좋은 예술과 쓰레기 예술이 적당히 섞여있으니 나쁜 예술만 거르고 좋은 예술만 선택하는 것도 가능했겠지만 현대사회는 마지막 때고 자본주의의 모순과 동성애가 극에 달하고 있어서 그냥 모든 예술, 문화 찢어버리고 오직 킹제임스 성경과 꾸란만 붙잡고 엄격한 청교도 라이프 사는게 답임
물론 혁명위원회의 판단 하에 청교도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 몇몇 문학작품들은 유입시킬수 있겠지만 그래도 내 생각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 있어도 종교 뿐만 아니라 문학적 가치도 충족시킬수 있다고 봄
건강한 신체를 단련하기 위해서 운동과 스포츠를 하자는 것도 원론적으론 맞는 말일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스포츠 자체가 인민대중 사이에 부르주아적 경쟁심과 분열을 촉발한다는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고 그마저도 60년대 이후로는 육체의 음란함을 자랑하며 혼전성관계를 조장하는 사탄의 행위로 변질된게 대부분이라 그냥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는 금식기도와 군사훈련으로 대체하는게 맞다고 봄
노래도 악기 연주 안하고 목소리로만 부르는 아카펠라, 나쉬드만 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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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음악 들어라
역시 쿠틉의 제1제자는 케말 - dc App
이글보고 헬레니즘 다신교 믿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