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남베트남 쿠데타나 피그만 상륙 작전이나 이란 1979 혁명 과정이나 최근보면 이라크 침공이나 줄리안 어산지 잡아들이는 거보면 답 나옴. 아직까지 미국이 안 망한 게 대단한 수준.
또 다른 예시로 대터키 외교 정책을 볼 수 있는데 터키가 "이슬람" 하나란 이유로 터키 상대로 군갤 수준의 저질 외교 공세 버리는 거 보면. 솔직히 미국은 "이슬람"이란 단어가 보이면 그때부터 전략적인 사고가 멈추고 거의 감정 기반 외교하는 듯
당장 남베트남 쿠데타나 피그만 상륙 작전이나 이란 1979 혁명 과정이나 최근보면 이라크 침공이나 줄리안 어산지 잡아들이는 거보면 답 나옴. 아직까지 미국이 안 망한 게 대단한 수준.
또 다른 예시로 대터키 외교 정책을 볼 수 있는데 터키가 "이슬람" 하나란 이유로 터키 상대로 군갤 수준의 저질 외교 공세 버리는 거 보면. 솔직히 미국은 "이슬람"이란 단어가 보이면 그때부터 전략적인 사고가 멈추고 거의 감정 기반 외교하는 듯
터키문제는 반대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잘한다고 보긴 어렵지만 ‘이슬람’에 눈깔뒤집어져서 감정적인 외교를 한다고 보진 않음. 굳이 따지면 터키가 그런듯.. 특히 이라크전 이후 이슬람권에 흔히 있는 정서인데 정치짬밥 좀 먹은 애들이 여기 올라타려는 경향이 많은듯.
당장 그리스 터키 분쟁 뜨면 미국 누구 편드는 지 한 번 보셈
지금 별 명분이나 실익 고려 안하고 반일정서만 부추기거나 반중으로 선동하는 한국 정치인들의 다른 버젼이 많은 느낌? 미국도 그런게 있지만 메인요리는 아닌거 같음. 대놓고 러시아랑 붙어먹는데 일관된 외교정책 쓰긴 힘들지
중동에 살지만 터키는 솔직히 잘 아는건 아닌데, 에르도안이 터키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거 같음.. 생각해보면 진짜 이상한 사람 같은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