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젠슈타인은 생전에 빨갱이 대빵 마르크스의 자본을 영상으로 옮긴다는 ; 기획을 하였고 그 방법은 율리우스에서 따오려고 했음. 기획에서 그쳤는데 노트는 남아있었고 그게 출판됨. 노트를 그대로 옮긴 1부 뒤에 다른 저자가 적은 2부에 여러 세계의 이야기와 썰들이 나오는데 ㅇㅇ.. 그게 그뉴가 적은 아래 시나리오와 비슷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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