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대주의
그 유명한 <상상된 공동체>를 쓴 앤더슨이나 홉스봄 같은 사람들이 주장한 것. 자본주의 때문이든 정부가 했든 근대근대 시대에 민족은 만들어졌다는 게 요지.
2. 영속주의
아마 여기 갤 주딱 유즈가 사랑할 것. 민족은 예전부터 있었다 이기야! 그리고 그것은 보편적인거임.
3. 원초주의
민족은 인간 생명체의 기본적인 혈연적 욕구가 ~ 여하튼 말그대로 원초적인 부분에서 민족 형성을 찾으려는 부류. 그렇기 때문에 모든 원초주의자는 영속주의자이기도 함.
4. 족류 - 상징주의
근대주의의 견해가 너무 근대만 다루는게 문제라 생각해 원초주의 영속주의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사상 ㅇㅇ. 영속주의의 보편성과 원초주의의 너무 생물틱한 태생성을 정상화시켰음.
포스트모더니즘식 망상 그만해라 어디
너도민족주의단에동참해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조선 때 잠시나마 민족 느낌으로 쓰기는 했다마는 지금은 또 학자들이 번역용으로 부활시킨 단어라는 감이.
2번 쪽 해석으로 유명한 벽돌책하나가 있지요 - dc App
민족-야자 가트,알렉산더 야곱슨 ㅇㅇ - dc App
족류상징주의도 재밌는거 같음 ㅇㅇ 쟤네 방법론 가져다 썼으니 여기도 근대 이전부터 봄.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족류상징으로 가죠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