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4/oct/23/donald-trump-accuser-stacey-williams-jeffrey-epstein
대충 한 슈퍼모델이 트럼프가 1993년 엡스타인의 어퍼 이스트 사이드 집에서 그녀를 만졌다는 내용의 미투 폭로를 했는데, 세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첫째, 제프리 엡스타인은 놀랍게도 해당 집에 1996년에 입주했습니다.
둘째, 그녀는 매우 놀라운 우연의 일치로 마침 오바마 캠프에서 일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왠지는 몰라도 31년간 해당 사실을 잊고 있다가 뒤늦게 기억해냈습니다.
아 물론 미디어에서 말해주는 것은 항상 진실되었으며, 여성의 증언을 무시하는 것은 여성혐오적인 행동이니 착한 제3갤러들은 모두 그녀의 증언을 100% 믿을거라고 믿습니다 ^~^
트럼프가 이면세계를 다루는 초능력자라는건 유명한 사실…(중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