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라는 선택지가 늘어나는 유권자가 많을수록 해당진영 투표율 자체가 늘어나는건 당연한건데
본투표 강요는 투표로만보면 미친짓이었지
본투표날 해도 갈사람은 다 간다 < 맞말이긴함 100명중에 97명쯤은 가겠지
근데 100명중에 2~3명정도만 본투표날 다른 사정이 생기든, 아니면 그날 좀 귀찮아서 놀고싶든
아니면 약속 잡아놨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투표는 패스하든 여러 변수가 생겨도 경합지에는 치명타지
이번부터라도 사투 하라고 적극적으로 한게 다행이긴함
이번 공화당 사투보고 미민당 패닉에 빠졌데
TOO BIG TO RIG TRUMP VANCE 2024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