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자리 많았음

입구 앞 잡상인들. 카말라 가면 쓰고 꺄르르거리는 놈도 있었는데 좀 웃겼는데 사진 찍어둘걸 그랬음

늦게가니까 무대쪽 자리는 다차서 어쩔 수 없이 반대편에 앉음. 가수 불러서 한시간 때우던데 내가 노래를 안들어서 네임드인지는 모르겠음. 마지막에 God Bless the USA 떼창하는데 은근 뽕참

좆밥들 나와서 시간 때우기 시작하는데 걍 알만한 애들만 올림. 진짜 개좆밥들만 나오다가 비벡 나오니까 함성 한 세배는 커짐

뜬금없이 나온 루비오

털시

트황 등판하니 다들 일제히 기립

귀염뽀짝

끝나고 나오니 밖에서 또 굿즈 팔고있음

저녁 허버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