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경합주 중에서

가장 트럼프가 정배로 이길 확률 높은 곳은 조지아

그 다음이 노스캐롤라이나 그 다음이 애리조나 > 네바다 > 위스콘신 > 펜실베니아 > 미시간 이라 봄

해리스는 당연히 그 반대


해리스의 최고 시나리오는 로대웨이드 이후 극단적으로 좌경화된 대졸 이상의 백인 여성들의 대량투표를 집계하지 못한 여론조사의 예상을 뒤집고 전국에서 거의 2.5프로 이상 앞서서 네바다 + 애리조나 (낙태 투표가 있음) + 러스트벨트 3개 다 먹은 다음 승리하는 것 (여기서 바이든이 이긴 조지아만 트씨한테 빼앗김, 조지아는 선거법도 공화당한테 유리하게 많이 바꾼 것도 한몫함)

트씨의 최고 시나리오는 16 20 때만큼은 아니더라도 여론조사보다 근소하게 더 잘 받아서 전국득표 거의 엄대엄 떠서 미시간 빼고 싹 다 이기는 형국이라 봄

미시간은 바이든이 2.8프로 차이로 좀 크게 이긴 곳이라 여기를 3프로 이상 우클릭시키는 것은 상당히 힘들 것으로 보임

그리고 트럼프의 약점인 대졸 이상의 백인 인구 비율이 펜실베니아 위스콘신보다 많은 점도 미시간은 트럼프가 이길 확률이 매우 낮다고 평가하는 바

16 대선 때는 트럼프가 이기긴 했지만 진짜 겨우 0.2프로 차이로 이겼고 그것도 제3지대 투표인 개리 존슨이 민주당 표 잡아먹은게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