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주별로 특색을 들어내기 시작하는 미국의 자유당.

maga 공산주의.

미민당 밑에 있는 좌파애들. 

파생된 풀뿌리 대안우파들. 


대선이 시작이 되면서 다 자기들 얼굴과 이름을 홍보중인데. 

이들의 판단은 대선 이후의 누가되도 지지율이 좆박는다는걸 전제로 하고있음. 

2025년은 군소세력들의 해가 될듯.